출구-[방명록] bonne journee♡

  1. SoyeongLee 2013.02.25 12:30 신고 Modify/Delete Reply

    언니 잘지내요? 오랫만에 들려봐요 새복많이 받아요 :)
    보고싶네요 ㅎㅎ

  2. 김정겸 2013.01.15 16:14 신고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MBN 방송국 '아시아 특급비밀' 막내 작가 김정겸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그번 프로그램에서 저희가 아시아권 나라들을 돌아가면서

    경제적인 소득과 관계없이 '행복'함을 얻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주제로 프로그램을 제작중에 있는데요

    인도 관련 아이템을 찾던 중에 블로그에서 재밌는 영상들을

    많이 보게 되어 연락을 남깁니다.

    현재 저희가 계획 중인 아이템중에

    'Khokana 마을'에 대한 정보를 찾고 있었는데

    우연찮게 블로그에 있는 영상들을 보게 되었네요.

    마을에 대한 정보를 구할 수 있을까해서 글을 남깁니다.

    아래의 이메일로 답변 부탁 드릴께요

    정말 부럽고 멋진 하루 하루를 채우고 계시네요 ^^

    좋은 하루 되세요!!



    kyum.cine@gmail.com

    김정겸


    Tel : 02 - 785 - 1025

  3. 2012.08.14 15:10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문~ 2012.03.12 17:59 신고 Modify/Delete Reply

    퇴근만을 기다리는,,,지친 사회인이야,,,,,,,,,
    잘 지내고 있어?
    날이 아직도 춥구나,ㅠㅠ
    비 소식도 있던데,
    ㅋㅋㅋㅋㅋ
    내려와 나랑 놀아주련,ㅋㅋ

    • 홍님-planet 2012.03.14 21:27 신고 Modify/Delete

      ^^ 언니 어케 지내요? 지친 사회인?ㅋ 즐거운 무직의 길을 걸어보실랍니까? 지친 사회인 하실랍니까?ㅋ 하하하.ㅋㅋㅋㅋ 여기도 너무 추워요.ㅠㅠ 언니랑 제주도 여기저기 먹으래 다니고 싶구마요.ㅋ

  5. 2012.03.01 04:27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2012.03.01 04:26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12.03.01 04:26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홍님-planet 2012.03.03 16:50 신고 Modify/Delete

      ^^ 너무 고마와요 언니~
      그냥....여행을 하면서도 언니가 간간히 제 싸이나 블로그에 와서 해주는 말 한마디가 여행을 하고 너무나 지쳐서 한국으로 돌아오고 싶을때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몰라요. 그저 다른 사람들처럼 멋지게 말하고 싶어서, 그저 나도 한사람을 위로할 줄 아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갖은 사람들의 위로와는 너무 다른... 마음으로 대화해준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요근래 힘들었을 때도 언니에게 그저 솔직해지고 싶었었나봐요. 언니랑 카페에서 대화를 하던 때 아마 신림에서.. 언니가 나에게 나를 바라본 인상에 대해 말하는데...마치 내 마음 모든것을 다 들여다보는 사람이구나 생각했어요. 나의 웃음 뒤에 있는 복잡함을 볼 줄아는 사람이라는 생각에...언니라면 내 솔직함도 그 사람의 약함을 알았다는 쾌감을 느끼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이해해주리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먼저 손내밀어줘서 그리고 그 인연 계속 함께 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언니.

      언니에게는 물론 언니의 사랑스런 님이 있지만서도, 마음이 답답할때 언니도 언제든 부담없이 저에게 터놓아도 괜찮아요~ ^^ 물론 언니만큼의 통찰력으로 위로해줄 수 있을지는 몰라도... 마음으로 이야기 할께요~

      그러게요...너무 조바심이 컸어요...벌써 돌아온지 3달째야...라는 생각. 정확히 말하면 이제야 겨우 2달이 되어가는데 말이죠...

      다음번 언니에게 글을 남길때는 진짜 씩씩하고, 즐겁고, 행복한 모습이기를!!!

      언니의 필명으로 글을 받게 된거 이거이거 영광인데요?^^ 언니는 분명 좋은 글을 쓰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언니는 진심으로 글을 쓰고, 읽는 사람에게 진심으로 받아들여지니깐요. 저에게만 그런건가? ^^ 하하.

      3월. 이제 봄이네요! 봄이니깐 좀 살 것 같아요. ^^
      2월은 우중충한 겨울이라 그런지...날씨 영향을 받기도 했나봐요 제 기분이..ㅎㅎㅎ

      횡설수설하죠? 이런^^;;
      여튼 언니. 적어도 언니 메세지 받을 때 만큼은 제가 참 행운아라는 생각이 들어요. 고마와요~ 좋은 하루^^

  8. 2012.03.01 04:20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문~ 2012.02.08 11:43 신고 Modify/Delete Reply

    여기는 눈이 쏟아진다,ㅋㅋ서울도 마찬가지겠구나,
    아, 배곱파, 밥먹으러 가야겠다,ㅋㅋ

  10. 문~ 2012.01.19 13:59 신고 Modify/Delete Reply

    왔음 연락해,
    이뇬보게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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